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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캠페인] 기부이야기

Chapter1. 내몸캠페인 기부이야기 💌

지난 4월 7일 인더웨어가 취약 계층 청소녀들의 속옷 지원을 위해 동대문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7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드리고 왔습니다 💌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청소녀들에게 속옷 걱정 없이 생활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는 마음으로 인더웨어에서 쓸 수 있는 기프트카드 형태로 전달해드렸답니다 🙂
본 기부는 삼우실, 텨댜, 이아리, 간호사비자, 꿀차, 히키, 유니유니, 다운, 미카, 뱀비, 유섬, 까꿍, 고굼씨 작가님과 함께 했습니다 🙂

기부된 기프트카드는 서울시내의 25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제공되었고,
특히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 기본적 경제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녀를 우선대상으로 선정하여 지원해드렸답니다 🤓

이렇게 많은 청소년들이 직접 인더웨어 사이트에 방문해 본인의 체형에 맞는 속옷을 직접 골라입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답니다.
이번 기부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이 아닌 스스로 자신의 몸부터 관심을 가지자는 내몸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인데요.

Chapter2. 내몸캠페인 🏃‍♀️

우리는 늘 남의 시선을 신경쓰고 살아갑니다. 나의 얼굴, 표정, 말, 그리고 옷차림까지 남에게 어떻게 보일지 어떻게 생각될지 늘 신경쓰며 살아가고 있는데요.
요즈음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로 가려진 나의 얼굴과, 집에서 가장 편하게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이 나의 진짜 모습임을 새삼 깨닫고 놀라게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남의 시선이 아닌 ‘내몸’부터 관심을 가지는 것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저희 인더웨어는 #내몸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난 2월 15일 #내몸캠페인과 함께 인스타툰으로 활발하게 활동중이신 삼우실, 텨댜, 이아리, 간호사비자, 꿀차, 히키, 유니유니, 다운, 미카, 뱀비, 유섬, 까꿍, 고굼씨 작가분들이
‘내몸’에 관한 자신의 이야기를 툰으로 펼쳐주심과 동시에 내몸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
(ps. 해당 작가님들의 인스타그램에 가면 ‘내몸’에 관한 인스타툰을 볼 수 있어요 !)

특히 캠페인 기간동안 저희 인더웨어는 고객들이 내몸에 맞는 편안한 브라를 착용할 수 있는 월간가슴을 첫달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첫달 0원 구독 이벤트’를 진행하였답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많은 분들이 ‘내몸에 편한 브라찾기 테스트’를 통해 내몸에게 맞는 브라👙를 추천받으신 후 첫달무료구독을 신청해주셨어요 🌝
이밖에도 내몸캠페인 인스타툰에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에게 인더웨어 상품권과 에어팟을 선물해드리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내몸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답니다:)

Chapter3. 그래서 인더웨어는

이렇게 저희 인더웨어가 #내몸부터 관심을 가지자고 말하는 것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데요.
인더웨어의 목표는 남이 아닌 스스로 자신의 몸부터, 그 다음 그 몸에 걸친 옷에 관심을 갖기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옷이 아닌 나의 삶의 질에 도움이 되는 옷을 만들고 파는것을 가장 큰 목표로 하였답니다.
그래서 다른 온라인 쇼핑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벤트 속옷이라는 카테고리로 누군가에게 이벤트 대상이 되는 카테고리를 다루지 않아요 !
인더웨어는 특히 여성의 몸을 찌르고 파고드는 브라안의 와이어를 없애는 것을 첫번째 목표로 하여 인더웨어에서 제공하는 모든 브라에는 와이어가 없답니다 🙂

또한 넘버시리즈를 통해 와이어가 없어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속옷의 기능을 하도록 상품 연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
그리고 가슴건강을 위해 건강한 속옷 교체주기를 위해 월간가슴 정기구독 서비스 또한 런칭하고 운영하고 있답니다 🙂

앞으로 친환경 패키징 및 프로덕트 라인인 ‘제코’와 임산부들을 위한 속옷구독서비스 등을 준비중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우리 모두 인더웨어와 함께 “남의 시선”이 아닌 “내몸”을 위해 함께 달려나가자구요 🏃‍♀️


당신의 삶을 건강하게, 아름답게
– inthewear💌-

저는 제 '마음'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나의 '몸'을 알아주는 데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것 같아요.
월간가슴을 신청하면서, 만화를 그리면서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나의 몸도 마음도 전부 타인이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소중한 것임을 기억합니다.
저는 누가봐도 수려한 몸매는 아니예요.
그것 때문에 어렸을 때는 몸에 대해서 스스로 위축되고 부정했던 시간들이 있어요.
사실 아직까지 완벽하게 럽마셒 단계는 아닌 것 같아요 노력해야겠어요... 어느 모습이든 럽마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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