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각자만의 ‘맞음’을 찾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도하고, 실패하고, 즐기기

이지현. 흑백의 하루라는 제목의 그림일기를 그리는 이지(@ee.izi), 미디어 콘텐츠 디자이너 무비지(@mov.izi)로 활동 중. 5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가 그의 그림일기를 보며 위로를 얻고 있다. 인스타툰 뿐만 아니라 MMCA(국립현대미술관) VR KOREAN ARTS, 경희대 미디어 파사드, 뮤직비디오 아트워크 등에 참여하며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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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기

유혜진. 댄서 네임 헤르츠. 댄서이자 안무가이자 트레이너이자 교수. 광주에서 태어나 춤을 추기 위해 서울로 왔다. 이후 콘서트, 음악방송, 유튜브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 한양대학교에서 실용무용 박사과정을 밟던 중에 스트릿우먼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하여 우승 후, 최근에는 홀리뱅의 맏내(막내같은 맏이)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헤르츠만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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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회사에서 웬 매거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 편지는 ‘속옷회사에서 웬 매거진?’ 이라고 생각하신 분들을 위해 구구절절 얘기하는 글입니다. 우선 제 소개를 드려야겠죠. 저는 인더웨어 브랜드 마케터 Rey(레이)입니다. 21년 여름 인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죠. 인턴을 끝내고 2주 만에 다시 인더웨어로 컴백한 후 저는 ‘여기서 또 어떤 일을 해야할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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